2015/11/28

쿵 하는 소리와 함께 어제의 괴인 문을 열며 들어왔다

쿵 하는 소리와 함께 어제의 괴인 문을 열며 들어왔다. 그의 손에는 이상한 약봉지가 들려있었다.

뭐죠?

이천운이 약봉지를 보고 물었다.

술깨는 약. 약방에서 비싼 돈주고 구해온 거야.

여긴 어디죠?

근처에 있던 작은 마을. 너 어제 술 많이 먹고 잠들었잖아. 기억 안나냐?

괴인이 침상옆에 앉아, 약봉지를 건내며 말했다.

아~~

그제서야 이천운은 어제 일을 기억할 수 있었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